'2009/10'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10/29 Virtual Appliance
- 2009/10/22 프로젝트 관리 Tips : 이슈(Issues) 관리 툴 사용을 위한 개념 이해
- 2009/10/14 추천 블로깅툴
- 2009/10/09 flash+javascript 를 이용한 원격제어
Virtual Appliance
오픈 소스와 오픈 API와 관계된 사항은 자유로이 추가, 수정 하셔도 됩니다. 모두의 동참을 바랍니다.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에 대한 문의는
으로 메일 주세요.가상화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인 Virtual Appliance를 연구한다. Virtual Appliance 비즈니스 모델은 Multi-Instance On-Demand 모델과 더불어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 이다. 물론 상용 소프트웨어도 이 모델을 활용하여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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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가상화
컴퓨터 자원에 대한 추상화 작업으로 서버,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저장 장치 등의 다양한 물리적 자원을 논리적으로 단일화 시키는 컴퓨팅 기법
[편집]가상화의 종류
| 종류 | 상세설명 |
| 데스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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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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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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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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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가상화 솔루션의 종류
| 종류 | 상세설명 |
| VMware의 VMware Play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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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의 VirtualBox -> Oracle에 인수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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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의 Hyper-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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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의 X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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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릭스의 Xen Hypervisor | |
| SUSE Studio | |
| 기타 솔루션 |
[편집]Virtual Appliance 비즈니스 모델
가상 시스템의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플랫폼 가상화 위에 사전 설치 및 구성된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된 실행 환경을 제공
[편집]가상화 관련 사이트
| 사이트 | 사이트 설명 |
| Turnkey Lin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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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ware V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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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llels Virtual Appliances Direc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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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 Applia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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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mpBo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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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Tech Net VHD Test D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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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ll KIWI and openSUSE Build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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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Hat Appliance Operating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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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tVirtu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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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ization Conference & Exp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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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a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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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가상화 비즈니스 모델
- 모델 1 : 오픈소스 또는 상용 SW를 VA 형태로 판매
- VMware VAM : VMware사의 Virtual Appliance Marketplace
- JumpBox : 다양한 가상 환경에서 수행되는 Virtual Appliance를 판매
- 모델 2 : 자사 상용 SW를 VA 형태로 판매
- Athene : 성능 관리
- Trend Micro InterScan : Web Security
- FalconStor CDP(Continuous Data Protector) : 백업 및 복구
- 모델 3 : VA에서 사용해 보고(Trial) 실제 제품을 구매 (Try virtual, buy physical)
- 모델 4 : Virtual Appliance가 가능한 환경을 업체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유상 컨설팅 수행
- Ledger123 :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는 VA를 구성하여 제공 (Custom Appliance : 500$)
- 썬 글래스피시 포트폴리오 ($999) : 오픈소스 기반의 포트폴리오 제공
- 모델 5 : Virtual Appliance Hosting
- HostVirtual : Linux 기반의 VA를 호스팅 한다.
[편집]VMware로 Virtual Appliance 환경 설정
[편집]Appliance 프로그램 설치
- VMware Server 2.0 을 설치한다.
- Cygwin 프로그램에 포함된 OpenSSH를 설치한다.
- VMware Studio 1.0 을 설치한다.
- Ubuntu Server 8.10 을 설치한다.
- 참고 문헌 : VMware Server 2.0 가상 머신 만들기
- OpenSSH 설치
- PostgreSQL 설치
- Apache HTTP Server 설치
- PHP 설치
[편집]Appliance 환경 설정
[편집]참고 기사
- 디지털데일리, 특집/가상화 大해부
- 가상화, 컴퓨팅 패러다임을 바꾼다
- ①IT혁신의 시대, 가상화를 주목하라
- ②데이터센터의 혁신, 그린IT와 가상화
- ③클라우드 컴퓨팅의 열쇠, 가상화 기술
- ④가상화, TCO의 혁신의 시작
- ⑤업무효율성과 가상화의 함수관계
- ⑥IT 안정성, 새로운 단계가 열렸다
[편집]참고 문헌
- Dell Virtual Appliance Portal
- Introduction to Virtual Appliances : Sun의 가상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 2008. There's something in the air. : 가상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이슈(BUG, 새로운 기능, 해야할 업무, 개선사항 등 다양하게 발생한 것들) 관리라함은 해당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를 소멸할때까지 추적(수정, 해결, 확인, 통계)하고 이슈의 경과를 관리하여 프로젝트를 원만히 수행 완료하는 데 보조하는 활동입니다.
1. Issue Type(이슈 유형)
- BUG(문제점) - 해당 Product 기능을 저해하는 요소
- New Feature(새 기능)- 개발된 기능이 아닌 해당 Product의 새로운 기능적인 요소
- Task(업무)- Product를 위해 실행해야 하는 Task
- Improvement(개선)- 해당 Product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요소
2. Priority Levels(우선순위 레벨)
- Blocker - blocks 개발과 테스트 작업
- Critical - 고장, 데이터 손실, 심각한 메모리 결함
- Major- 기능의 주된 손실
- Minor- 기능의 최소한의 손실이나 간단한 workaround 문제점
- Trivial- 철자오류나 텍스트의 조정 불량과 같은 표면적인 문제점
3. statuses(상태)
- In Progress - 이슈는 할당자에 의해 지금 현재 활발하게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
- Resolved - 이슈가 해결이 되고 보고자로부터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 Reopened - 이슈가 일단 해결되었지만 그 해결이 부정확하다고 판단되었때의 상태
- Closed - 이슈가 충분히 숙고하여 해결되었고 그 해결이 정확하게 완료된 상태
- Resolutions(해결) - 이슈는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고 "fixed"(수정됨)상태가 그것들 중의 하나임
- Fixed(수정) - 이슈를 수정하는 것은 tree로 검사되고 테스트됩니다.
- Won't Fix (수정 불가능) - 설명된 문제는 절대 수정되지 않을 이슈입니다.
- Duplicate(복사) - 이 문제는 기존 이슈의 복사에 관련된 것임
- Incomplete(미해결) - 미해결 이슈 상태.
- Cannot reproduce(재현 불가능) - 이슈의 재현이 불가능한 상태

4. 그 외 이슈 관리와 관련된 용어들
- Projects(프로젝트) - products, development project 등이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가 될 수 있습니다.
- Version(버전) - 프로젝트 내의 버전(예를 들면 0.1, 0.1.2, 1.0 alpha, 1.0 beta, 1.0.1, 1.2 , 2.0)
- Affects 버전- 이슈를 applies(적용)하는 버전
- Fix for 버전- 이슈가 존재했거나 수정 되어질 버전
- Components(구성) - 프로젝트는 다양한 구성요소로 구성되어 있음. 예를 들어 문서, back end, 이메일 하위조직, GUI 등이 있음.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 블로그 쓰시는 분들은 대체로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실건데요.
물론 블로거들마다 개인적인 노하우가 다 틀리겠지만, 정리 차원에서 제가 나름대로 활용하고 있는 블로깅 툴들을 모아봤습니다.
이외에도 블로깅에 도움되는 좋은 툴들이 있으면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
#10. 클립보드 관리는 ArsClip
블로그 쓰면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중의 하나가 링크나 텍스트의 복사/붙여넣기 반복입니다.
특히 블로거뉴스 송고처럼 포스트 할 때마다 매번 붙여넣기 하는 링크가 있다면, 이런 클립보드 관리자를 이용해 영구 저장한뒤 사용하면 편리하겠죠.
개인적으로 예전에 소개했던적이 있는 ArsClip을 사용하지만, 이외에도 좋은 클립보드 관리자가 많으니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
참조 : 이드님이 소개하는 ClipDiary
참조 : 도아님이 소개하는 CLCL
#9. 스크린 녹화는 Jing
동영상 강좌를 제작하거나 간단한 컴퓨터 화면 녹화가 필요할때 가장 쉽고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Jing이 있습니다.
Jing은 이 바닥에서 유명한 Camtasia를 만든 Tech Smith에서 제작했는데요. 단지 몇번의 클릭이면 화질이 뛰어난 동영상 녹화를 만들수 있고, 200MB 용량/1GB 트래픽을 제공하는 Screencast.com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FTP로 올리거나 SWF 파일로 저장하기도 지원하고, 동영상 녹화외에 이미지를 캡춰해서 Flickr에 올리는것도 가능합니다.
Jing 외에 괜찮은 스크린캐스트 프로그램으로.. 보다 전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CamStudio, 작은 용량에 웹캠도 지원하는 Debut, 강좌 만드는데 최적화된 Wink 등이 있습니다.
참조 : 타츠님이 소개하는 Jing
#8. 이미지 캡쳐는 Faststone Capture
아마도 블로그 쓰면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중의 하나가 스크린샷 캡쳐일텐데요.
이런 작업을 위해 수없이 많은 유틸리티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단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Faststone Capture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에러가 나는 스크롤 캡쳐도 언제나 깔끔하게 수행하고, 듀얼 모니터 지원은 물론 작은 용량이면서도 캡쳐에 꼭 필요한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캡쳐한 이미지에 글자나 이미지 넣기, 마우스 커서 캡쳐 등도 지원하며, 저장 형식도 PDF를 포함한 다양한 이미지 파일 형식을 지원합니다.
현재 쉐어웨어로 전환한 상태이지만 5.3 버전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는데요. 버전이 낮다고 해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밖에 보다 전문적인 유틸리티가 필요하시면 Screenshot Captor, 막강한 국산 캡쳐 프로그램인 Open Capture 또는 PckPick이 있습니다.
참조 : bakion님이 소개하는 Faststone Capture
#7. 나만의 웹하드는 Jooce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블로깅을 즐기시려면 꼭 필요한것 중의 하나가 개인의 파일을 저장하는 웹하드인데요.Jooce는 무제한 파일 공간을 제공하면서 업로드 용량 제한도 없는 아주 쿨한 서비스입니다. 아기자기한 아이콘과 한글화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도 아주 매력적이구요.
파일을 동시에 업로드 하는것도 지원하고, 업로드시 상단에 진행바가 나타나는데 속도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Jooce는 사실 단순한 웹하드라기 보다는 온라인 데스크탑 서비스인데요. 파일 저장 외에도 친구들과 녹색 쥬스탑을 통한 파일 공유, AIM/ICQ/MSN/Yahoo 메신저를 지원하는 IM 기능, 유튜브 비디오를 가져오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밖에 추천할만한 개인 웹하드로는 5GB 용량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kyDrive, 간단한 파일 저장에 좋은 엠파스의 파일박스가 있습니다.
참조 : 이드님이 소개하는 Jooce
#6. 간단한 파일 공유는 Drop.io
얼마전에 파일 공유 서비스를 간단히 비교하는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개인적으로 이 Drop.io를 가장 좋아합니다.
업로드 파일의 최대 사이즈가 100MB로 제한되지만 무엇보다 미리보기, 댓글 달기, 권한 설정 등이 모두 지원되서 하나의 파일을 다수의 사람들과 간단히 공유하기에는 더없이 편리합니다. 물론 속도도 빠르고요.. :)
#5. 이미지 호스팅과 사진 공유는 포토바다
티스토리 처럼 무제한 웹호스팅을 쓰시는 블로거들은 상관 없지만, 사설 웹호스팅을 사용하는 블로거들은 트래픽에 민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미지 파일이 쌓여갈수록 그 고민은 더 커지지요. 그래서 초기의 블로거들 중에 많은 분들이 외산 서비스인 플리커나 피카사웹을 통해 이미지를 호스팅 했었는데요.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 어느 외산 서비스에도 뒤지지 않는 포토바다가 있으니까요.. ^^;
무제한 용량 제공에 빠른 속도, 거기다 간편한 공유 옵션까지.. 무엇 하나 불평할게 없는 최고의 사진 공유 서비스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서비스만 접지 않으면 좋겠네요.. ;;
그냥 단순한 이미지 파일 링크에는 PlayNow나 Yezzang Naru, Todaystory 서비스도 좋더군요.
#4. 생각을 정리하는 Freemind
[이미지 출처 : 우키님의 블로그]
쓰고싶은 블로그 주제를 어렵게 찾았는데, 막상 쓸려고 하니 머리속이 복잡하게 엉켜서 정리가 안될때가 있는데요. 이럴때 생각을 정리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마인드맵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마인드맵을 그리면서 생각을 집중하다 보면, 무엇을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체계도 잡혀가고, 도중에 여러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많습니다.
마인드맵이라고 하니 괜히 어려운것 같지만, 그냥 연습장에 생각나는 단어들을 브레인스토밍 하고, 그중에 연관되는 단어들을 연결해주는것이 마인드매핑 인데요. 이것을 체계적인 정리나 자료 보관의 용이함 등으로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대체해서 활용하는데, 무료 툴로는 Freemind를 많이 사용하고 웹기반 서비스로는Bubble.us, MindMeister, Mind42 등이 있습니다. 유료이긴 하지만 한글화도 완벽하고 여러 기능이 뛰어난ThinkWise도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마인드맵 사용의 고수는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글쓰기나 업무 기획 전에 꼭 활용할려고 노력중입니다.. ^^;
참조 : 마인드맵(freemind) 사용하기
참조 : 꼬뮨터 Freemind 사용하기
#3. 자료 스크랩과 정리는 ScrapBook
블로그에 쓸 목적으로 이것저것 자료를 수집하다 보면 체계적으로 자료를 정리하는 툴이 필요합니다. 이런 목적을 위해 여러가지 툴이 존재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전문적이지 않으면서도 쓸만한 기능은 다갖춘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ScrapBook을 좋아합니다.
ScrapBook은 단순한 즐겨찾기 링크의 저장 외에도, 웹페이지를 캡쳐후 폴더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가능하고, 웹페이지 자체나 연결된 링크와 미디어까지 통째로 저장해서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저장된 웹페이지는 오프라인 파일로 열어서 형관펜을 칠하거나 주석 삽입, 필요 없는 요소 삭제 등 다양한 편집도 지정합니다. 이외에도 노트 작성이나 강력한 검색과 함께 수없이 많은 기능이 있으니 자료 정리에 관심 있는 분은 꼭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밖에 블로깅에 도움될만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전문 리서치툴인 Zotero, 클립보드 기능을 강화하는CoLT, 웹페이지의 테이블을 복사하는 Table2Clipboard, 마우스만 끌면 자동으로 복사되는 Auto Copy, 구글 번역기 gTranslate, 사전을 입맛따라 지정 할 수 있는 FastDic 등이 있습니다.
#2. 멀티태스킹을 극대화하는 듀얼 모니터와 Input Director
예전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 생산성도 늘어난다는 뉴스를 올린적이 있는데요. 솔직히 체감상으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 모니터 한개만 쓸때보다 거짓말 안보태고 200% 이상의 효율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한쪽에는 웹브라우저 띄우고 다른 한쪽에는 에디터 올리고 작업하면, Alt+Tab 누르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것보다 훨씬 편리하죠.
현재 제가 블로그를 쓰는 환경은 노트북과 TV를 연결해서 컴퓨터는 총2대, 모니터는 TV까지 포함해서 총4개를 연결해 사용중입니다. 노트북에 TV를 연결해 듀얼 구성, 기존의 데스크탑 컴퓨터는 LCD 모니터 2개를 연결해서 듀얼 구성을 한 상태죠. 이렇게 각각의 컴퓨터에 듀얼 구성을 하고, 컴퓨터는 Input Director를 통해 마우스/키보드를 공유합니다. 노트북을 포함한 모니터 3개에는 각각 파이어폭스, Window Live Writer와 포토샵이나 이미지 관리 소프트웨어 처럼 기타 그때그때 필요한 프로그램을 올리고 작업합니다. TV는 물론 KMP를 이용해 동영상 파일 감상용으로 활용하구요.
키보드/마우스 공유 프로그램으로는 Synergy가 유명하지만 저같은 경우 윈도우 시스템으로만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Input Director가 훨씬 좋더군요. (우분투는 이제 가상머신으로만 돌려서.. ;;)
한글 입력시의 버그도 없는것 같고 복사/붙여넣기 기능도 훨씬 뛰어나고 컴퓨터를 옮겨다닐 때마다 마우스 커서를 눈에 확 들어오게 표시해줘서 커서 잃어버릴 일 없어서 좋습니다. 설치와 설정도 아주 쉽기때문에 여러대의 PC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참조 : 사직찍는 프로그래머님의 Input Director 소개
#1. 블로그 에디터는 Windows Live Writer
대망(?)의 1위는 이미 많은 분들이 에디터로 선호하시는 Windows Live Writer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소프트웨어중에 TweakUI와 더불어 가장 잘만든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일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맥과 리눅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투표 했는데, 이 라이브 라이터가 윈도우 소프트웨어중 맥과 리눅스에서 가장 쓰고 싶은 소프트웨어 중의 하나로 손꼽히더군요.
아무튼 이 라이브 라이터는 블로그 에디터로서 가장 강력한 기능들을 보여주는데요. 완벽한 한글 지원은 물론이고 블로그 레이아웃을 가져와서 미리보기, 카테고리/키워드/태그/핑/트랙백 지원, 지정한 시간마다 자동 저장, 이미지 삽입시 효과주기, 그리고 무엇보다 유저들이 만든 다양한 플러그인의 지원을 통해 무한대로 기능을 확장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다른 데스크탑이나 웹기반 블로그 에디터를 사용해 봐도 Windows Live Writer만큼 안정적이고 편리한 블로그 에디터는 현재로서 없는것 같습니다. (Raven이라는 에디터가 기대되긴 하는데 아직까지는 조금 개선의 여지가 필요한듯..)
이상으로 제가 사용하는 블로깅툴을 모아봤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툴로 효율적인 블로깅을 하시나요? ^^;
플래시는 javascript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브라우저를 원격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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